박지은 선수의 부친인 박수남씨가 딸의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우승을 축하하기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유명음식점 삼원가든의 음식값을 오늘 하루 50% 할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수남씨는 지난해 박지은이 캐시아일랜드닷컴클래식에서 우승했을 때 점심 식사를 공짜로 제공했지만 저녁 식사 손님들의 불만이 많아 이번에는 점심과 저녁 식사 모두 절반값으로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지은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우승 축하 파티를 갖고 휴식을 취한뒤 다음달 9일 하와이에서 열리는 다케후지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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