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부분개각
    • 입력2001.01.29 (09:30)
930뉴스 2001.01.2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9일 월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제3차 남북 적십자회담이 오늘 금강산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3차 회담에서는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 문제가 중점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강덕 기자 연결합니다.
    먼저 다음 소식부터 전해 드린 다음에 이강덕 기자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정된 정부조직법이 발효됨에 따라서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신임 경제 부총리와 교육부총리, 그리고 신설되는 여성부 장관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동채 기자!
    ⊙기자: 네, 청와대입니다.
    ⊙앵커: 자세한 소식 전해 주시죠.
    ⊙기자: 신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진 념 현 장관이 승진 임명됐습니다.
    또 신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에는 한완상 전 부총리가 각각 임명됐습니다.
    이와 함께 신설된 여성부의 초대 장관에는 한명숙 민주당 여성위원장이 발탁됐습니다.
    진 념 경제부총리는 전북 부안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상대를 졸업한 뒤 노동부와 기획예산처 장관을 역심했으며 현직 재정경제부 장관을 맡고 있습니다.
    한완상 교육부총리는 경북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부총리 겸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상지대 총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한명숙 초대 여성부 장관은 평남 출신으로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나와 민주당 여성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진 념 신임 경제부총리는 그 동안 4대 개혁을 잘 추진해 왔고 다음 달 말까지 예정된 구조조정의 기본 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승진 임명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설명했습니다.
    또 한완상 교육부총리는 풍부한 아이디어를 갖춘 개혁성향의 인물이며 특히 인적 자원개발을 위해 전문성과 적극성이 발탁의 배경이 됐다고 박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한명숙 초대 여성부 장관은 여성계의 대표성과 인화력, 성실성 등이 인선배경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계속해서 취임 3주년을 맞는 다음 달 25일을 전후해 전면개각을 단행함으로써 내각의 팀제운영체제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청와대에서 KBS뉴스 이동채입니다.
  • 부분개각
    • 입력 2001.01.29 (09:30)
    930뉴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9일 월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제3차 남북 적십자회담이 오늘 금강산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3차 회담에서는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 문제가 중점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강덕 기자 연결합니다.
먼저 다음 소식부터 전해 드린 다음에 이강덕 기자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정된 정부조직법이 발효됨에 따라서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신임 경제 부총리와 교육부총리, 그리고 신설되는 여성부 장관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동채 기자!
⊙기자: 네, 청와대입니다.
⊙앵커: 자세한 소식 전해 주시죠.
⊙기자: 신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진 념 현 장관이 승진 임명됐습니다.
또 신임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에는 한완상 전 부총리가 각각 임명됐습니다.
이와 함께 신설된 여성부의 초대 장관에는 한명숙 민주당 여성위원장이 발탁됐습니다.
진 념 경제부총리는 전북 부안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상대를 졸업한 뒤 노동부와 기획예산처 장관을 역심했으며 현직 재정경제부 장관을 맡고 있습니다.
한완상 교육부총리는 경북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부총리 겸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상지대 총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한명숙 초대 여성부 장관은 평남 출신으로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나와 민주당 여성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진 념 신임 경제부총리는 그 동안 4대 개혁을 잘 추진해 왔고 다음 달 말까지 예정된 구조조정의 기본 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승진 임명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설명했습니다.
또 한완상 교육부총리는 풍부한 아이디어를 갖춘 개혁성향의 인물이며 특히 인적 자원개발을 위해 전문성과 적극성이 발탁의 배경이 됐다고 박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한명숙 초대 여성부 장관은 여성계의 대표성과 인화력, 성실성 등이 인선배경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계속해서 취임 3주년을 맞는 다음 달 25일을 전후해 전면개각을 단행함으로써 내각의 팀제운영체제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입니다.
청와대에서 KBS뉴스 이동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