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방송국의 보도)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 귀가하려던 여대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밤 10시 30분쯤 대학 휴학생인 21살 윤 모양이 어미니의 심부름으로 은행에서 현금 140만원을 찾아 집으로 가겠다는 전화를 한후 소식이 끊겨 경찰에 실종신고됐습니다.
경찰은 윤 양의 휴대폰이 속초시 교통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견됨에 따라,인근 연고지등을 중심으로 윤양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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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에서 여대생 실종,속초
입력 1999.03.20 (07:35)
단신뉴스
(속초방송국의 보도)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 귀가하려던 여대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밤 10시 30분쯤 대학 휴학생인 21살 윤 모양이 어미니의 심부름으로 은행에서 현금 140만원을 찾아 집으로 가겠다는 전화를 한후 소식이 끊겨 경찰에 실종신고됐습니다.
경찰은 윤 양의 휴대폰이 속초시 교통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견됨에 따라,인근 연고지등을 중심으로 윤양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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