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이 시각 현재 서울 시내 교통상황 전해 드립니다.
서울경찰청에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정보입니다.
자동차가 정말 많습니다.
지난주까지 설 연휴와 관련된 모든 상황이 끝났고 오늘부터는 모든 것이 제자리로, 제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따라서 교통정체 상황도 예전과 같은 모습이어서 구간구간 밀리고 또 오래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날이 춥다고는 하지만요.
일상의 겨울수준으로 견딜만한 날씨입니다.
가급적 승용차 운행을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항만소식입니다.
인천과 목포 먼바다와 울릉도 근해에는 폭풍주의보와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서 오늘은 8개 항로가 운항 통제되고 있습니다.
후포에서 울릉도, 그리고 목포에서 홍도, 창류, 팽목 등 5개 항로가 폭풍주의보 때문에 통제가 됐고 또 인천에서 백령도와 덕적도행은 높은 파도로 통제가 되는 등 오늘은 모두 8개 항로가 운항하지 않습니다.
인천에서 먼바다로 가면요, 덕적도 바깥 바다를 말하는 것으로써 백령, 대청, 연평도를 이 해역에 속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고속도로 소식입니다.
경부고속도로 상덕 정류장에서 양재 나들목까지 4km구간이 한남대교 남단 방면으로 밀려 있습니다.
그리고 수원에서 하행선에서는 오물수거작업을 하고 있고 또 천안에서 입장 사이 구간에서는 중앙분리대 부근에 쌓여 있는 오물을 청소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해남에서 퇴계원 사이 구간에서는 노면 보수작업을 움직이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서해남 진출로 부근이 밀려있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나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로는 오늘은 모두 정상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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