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어린이 열명 가운데 한명은 담배를 피워본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톨릭대학교 간호대는 최근 초등학생들의 흡연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10.2%가 담배를 피워봤다고 답했고 이 가운데 절반은 만 열살 이전에 흡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흡연 동기에 대해서는 호기심이 66%로 가장 높았고 친구나 선배의 권유가 21% 등으로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조기 금연교육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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