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국가조찬 기도회에 북한 인민대표자 회의 강영섭 상무위원이 우리 나라 국회의원들과 함께 참석하게 된다고 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밝혔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오늘 부시 행정부 출범에 맞춰 열리는 다음달 미국 국가조찬 기도회에 자신을 비롯한 여야 의원 8명과 북한 조선기독교도 연맹 의장을 맡고 있는 강영섭 인민대표자 회의 상무위원등이 동시에 초청을 받았다면서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하원이 주관하는 미국 국가조찬 기도회는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을 비롯해 부시 행정부의 주요 각료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상당수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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