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연합뉴스) 아르헨티나를 방문중인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은 알리에토 과다니 상공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지하철 철도 차량 입찰을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한국업체가 다른 외국업체와 공정하게 경쟁하도록 보장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박장관은 한국이 연간 대 아르헨티나 무역에서 6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양국은 이같은 무역불균형 문제를 교역을 확대하는 방향에서 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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