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낮 전국 초등학교 여자 교장선생님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 여사는 우리 교육에서 차지하고 있는 여자 교원들의 역할이 막중할 뿐 아니라 초등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각별한 사명감으로 교육 현장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지금까지의 암기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소질과 적성,창의력을 길러 자기주의적 학습능력을 발휘해 나가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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