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자금 구 여권 유입 사건과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현철씨의 측근 박태중씨가 최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대검찰청 중앙 수사부는 오늘 박씨가 평소 김기섭씨와 강삼재 의원을 잘 알고지냈고, 두 사람간의 접촉 사실도 알고있었다는 첩보가 있어, 사실확인 차원에서 지난 주말 박씨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박태중씨의 소환 조사는 김기섭씨와 강삼재 의원의 연결 고리를 밝히고 두 사람의 공소를 유지하기위한 것으로, 현철씨의 개입 여부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구속 기소된 김기섭 전 안기부 차장과 함께 문민정부 시절 현철씨의 최측근 인사로, 지난 97년 지역 민방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이권 청탁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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