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동전화와 의료 분야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5-6개 산업의 담합 등 각종 불공정 관행에 대한 집중 조사가 실시됩니다.
또 올해 운전학원과 예식장, 택배 등 10개 분야를 시작으로 오는 2천 5년까지 백개분야의 표준약관이 제정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이남기 위원장은 오늘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업무계획을 김대중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보고에서 이동전화의 경우 한 업체가 시장을 절반 이상 점유한 상태에서 통화료를 통해 독점적인 이윤을 거두는지 분석하고 계약 해지와 변경과 관련한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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