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전체 의석의 5% 이상을 차지한 정당에게 국회 교섭단체 자격을 인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 제출키로했습니다.
자민련 박경훈 부대변인은 오늘 김종호 총재대행 주재로 열린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교섭단체 요건을 의석 5%로 할 경우 현재의 국회의원 정수 기준으로는 14석이라며 빠른 시일안에 민주당과 협의해 공동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박 부대변인은 또 새로 마련할 국회법 개정안에는 교섭단체로 등록된 정당은 국회내의 공간을 당사로 활용하는 내용도 포함시켜 고비용의 정치를 개선하는 문제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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