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앞으로 수도관의 동파를 막기 위해 흘려보내는 수돗물에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수도계량기에는 의무적으로 열선을 설치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혹한으로 겨울철 수도계량기 관리에 문제점이 드러남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수도관 동파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수도계량기 동파방지에 효과적인 수도꼭지 개방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계량기 1대를 기준으로 하루 0.5톤, 연필 굵기 정도의 물을 하루동안 흘려보낼 때 수돗물 사용량 백35원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잦은 복도식 북향 아파트 수도계량기에는 열선을 지급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들어 서울지역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5만9천여건으로 이 가운데 71%인 4만2천여건이 복도식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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