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169개 제품이 41개 나라에서 수입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101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취합한 `나라별 수입시장 현황'을 보면 국산 제품이 각국 수입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는 경우는 41개국에서 169개 품목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러시아 등 8개국에서, 전기.전자제품은 미국등 29개국에서 58개 품목이 수입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철강은 미국등 8개국에서 11개 품목이, 섬유는 19개국에서 31개 품목이,화학은 6개국에서 10개 품목이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는 `최근 경제가 어렵고 일부 제품은 일본, 중국 등과의 수출 경쟁이 치열해졌지만 현재 국별 수입시장 1위제품등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을 늘려나간다면 한국 경제의 재도약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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