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에 대처하기 위해 남북한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참여하는 6자 회담 체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켄트 캐들러 미국 프린스턴대학 교수는 미국의 시사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 최근호에 기고한 '동북아의 새 면모'라는 글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캐들러 교수는 미국이 주도하던 한반도 변화가 이제는 남북한이 속도를 조절하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특히 한국과 미국, 일본의 대북정책 조정에 기초한 정책 협력의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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