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오늘 보각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경제정책 실패의 책임자인 진념 재경부 장관의 부총리 재임명은 실망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정책의 일관성 결여와 공적자금 운용실패, 다보스 포럼 불참으로 물의를 빚은 인물을 다시 기용한 것은 경제정책 실패를 호도하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수석 부대변인은 또 한완상 교육인적자원부총리 임명은 향후 국정운영의 기본방향을 대북문제와 연계시키겠다는 김대통령의 의지가 드러난 것으로 통일교육의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