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7개 메디컬 센터가 올 여름 당뇨병 완치를 위한 임상실험에 들어간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대학의 제임스 샤피로 박사가 개발한 이 치료법은 건강한 사람의 인슐린 생산 췌장 섬세포를 채취해 당뇨병 환자의 간에 이식하는 방법이라고 BBC 방송은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또 이 치료법이 시술된 캐나다의 당뇨병 환자 15명 가운데 13명이 시술 후 2년 가까이 인슐린 주사를 맞지 않아 사실상 `완치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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