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현이 월드컵 쇼트트랙 5차대회 남자부 3,000m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안중현은 슬로바키아 트르나바에서 열린 남자3,000m에서 5분04초763을 기록해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했습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이승재와 민룡은 나란히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승재는 중국의 리자준에 이어 개인 종합 2위를 차지했고 안중현은 3위, 민룡은 4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최은경이 3,000m에서 우승하며 개인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자 3,000m 계주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우리나라는 각각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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