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이 현대상사를 파트너로 2002년 월드컵 준비캠프 유치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남해군은 오늘 군청회의실에서 현대상사와 월드컵 준비캠프사업 대행과 스포츠파크 활용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월드컵 본선 출전국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한편, 남해시의 준비캠프 유치사업에는 국제축구연맹 공식에이전트인 호주의 PSM사도 공동계약자로 참여합니다.
[끝]
남해군, 월드컵 준비캠프유치사업 본격화
입력 2001.01.29 (11:58)
단신뉴스
경상남도 남해군이 현대상사를 파트너로 2002년 월드컵 준비캠프 유치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남해군은 오늘 군청회의실에서 현대상사와 월드컵 준비캠프사업 대행과 스포츠파크 활용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월드컵 본선 출전국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유치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한편, 남해시의 준비캠프 유치사업에는 국제축구연맹 공식에이전트인 호주의 PSM사도 공동계약자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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