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돈을 못벌어 온다는 아내의 말에 격분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동두천시 탑동 49살 김 모씨에 대해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자신의 집에서 아내가 돈 벌 능력 없으면 집을 나가라고 말한데 격분해 주방에 있는 연탄난로를 발로 차 12평 가량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에서 위암 환자인 아내를 7년동안 간호해 왔는데 이같은 말을 들어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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