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중부경찰서는 주택가에 세워둔 고급차량만을 골라 차량 오디오를 상습적으로 훔친 대구시 침산동 20살 김진현씨와 김씨가 훔친 물건을 넘겨받아 시중에 판 대구시 남산동 24살 신기용씨를 각각 절도와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초 대구시 상동 48살 정 모씨의 승용차에서 외제 오디오와 TV를 훔치는 등 모두 51차례에 걸쳐 5천여만원 상당의 차량 오디오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신 씨는 김씨로부터 훔친 물건을 건네받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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