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수입한 가리비에서 중금속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전량 폐기됐습니다.
국립수산물검사소 여수지소는 최근 전남 고흥군 금양수산이 중국 다롄항에서 수입한 가리비를 검사한 결과 유해 중금속인 카드뮴이 기준치인 1kg당 2밀리그램보다 0.4밀리그램 초과 검출돼 모두 폐기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양수산이 지난해 12월 여수항을 통해 수입한 가리비는 모두 5톤으로 여수항을 통해 들어온 수산물 가운데 중금속이 검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