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 위조단 검거기사를 대체합니다.
) 서울 남대문 경찰서는 오늘 공문서등을 위조해 이동통신회사로부터 통화내역서 등 개인정보를 빼내 팔아온 혐의로 전직 경찰관인 경기도 안양시 37살 서 모씨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경기도 수원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난 97년 안양 모 경찰서에서 퇴직한 서씨의 경찰관 신분증과 경찰 서장 직인, 그리고 수사협조 공문 등을 위조한뒤 이동통신회사로 부터 통화내역서등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짜 수사협조 공문을 이동통신 회사에 보내 통화내역서를 빼내고 심부름 센터등에 건당 50만원에서 80만원씩을 받고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