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시비 끝에 상대방을 열차가 오는 철로로 끌고 내려가 폭력을 휘두른 서울 옥수동 28살 김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서울 행당동 국철 왕십리역 승강장에서 술에 취한 채 옆 사람에게 길을 묻다가 45살 홍 모씨가 끼어든 것에 화가 나 홍씨를 끌고 열차가 오는 철로로 내려가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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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서 폭행 20대 살인미수 영장
입력 2001.01.29 (13:37)
단신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시비 끝에 상대방을 열차가 오는 철로로 끌고 내려가 폭력을 휘두른 서울 옥수동 28살 김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4시쯤 서울 행당동 국철 왕십리역 승강장에서 술에 취한 채 옆 사람에게 길을 묻다가 45살 홍 모씨가 끼어든 것에 화가 나 홍씨를 끌고 열차가 오는 철로로 내려가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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