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량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0 양곡년도 1인당 쌀 소비량은 93.6킬로그램으로 지난 99년의 96.9킬로그램 보다 3.4% 줄어들었습니다.
84년 이후 줄어들기 시작한 쌀 소비량은 90년만 해도 1.1%의 감소율을 기록했으나 99년에는 2.7%로 확대된데 이어 지난해에는 감소폭이 더 커졌습니다.
결국 지난해에는 국민 1인당 매일 두 공기 정도만 쌀밥을 먹었고 하루에 한끼 이상은 다른 음식을 주식으로 먹은 셈입니다.
이에따라 밀과 육류의 소비는 크게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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