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간의 대치끝에 국회 정상화에 합의한 여야는 오늘 각각 의원.지구당위원장 연수회를 갖고 정국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기도 용인 중소기업개발원에서 당 지도부와 소속의원,지구당 위원장 등 23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정권재창출 기반조성을 위한 당의 방향'을 주제로 연수회를 갖고 경제회복 방안과 정국운영 방향, 민주적 당무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인사말에서 안기부 자금사건은 국가예산을 유용한 사건인만큼 정쟁의 도구로 이용해선 안되며 국회 정상화 합의를 계기로 상생의정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정치권은 민생안정과 경제회생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자민련과의 굳건한 공조체제를 통해 정국을 주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서 첫날인 오늘은 진념 경제 부총리겸 재경부 장관의 경제강연에 이어 안기부 자금 수사와 한나라당에 대한 국고환수 소송, 국가보안법 개정,당 활성화, 임시국회 대책 등을 놓고 분임토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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