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동에 남아 있는 유일한 문화재 민익두家가 원상 복원돼 전통문화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문화재 보호정책의 허실을 점검한 KBS 9시뉴스 보도에 따라, 다음달부터 인사동의 민익두가에 대해 본격 보수 공사에 들어가 오는 6월쯤부터 전통 찻집과 다도 교육장 등으로 활용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전체 개.보수 비용 4억 6천여만 원 가운데 본체 보수비 3억 2천여만 원을 건물 소유주에게 지원합니다.
서울 인사동의 새로운 문화명소가 될 민익두가는 일제시대 화신백화점을 설계했던 우리나라 근대 건축가 박길룡씨가 설계한 작품으로 전통한옥과 근대건축이 조화된 1930년대 개량한옥의 초창기 모습으로 서울시 사적 15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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