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북한은 지난 93년부터 97년중 전세계 재래식 무기수출에서 16위를 차지했다고 방위산업 전문지 `무기거래뉴스 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무기거래뉴스는 스웨덴의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 자료를 인용해 이 기간 북한의 재래식 무기수출은 공식적으로 파악된 규모가 5억3천900만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총 531억2천900만달러 어치의 각종 재래식 무기를 공급해 세계 1위를차지했고 다음이 러시아,영국 프랑스,독일,중국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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