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한국전쟁때 서울에서 전쟁고아 1천여명을 제주도로 피신시켜 목숨을 구한 당시 미 제5공군 군목 러셀 브레이즈델 씨를 집무실로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브레이즈델씨의 손자 손녀와 당시 목숨을 구한 전쟁 고아 이강훈 양윤석씨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지난 26일 50년만에 한국 땅을 다시 찾은 브레이즈델씨는 당시 목숨을 구한 고아들과 함께 전쟁기념관 통일전망대 등을 둘러본 뒤 오늘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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