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겨울방학 동안 일부 학생을 상대로 합숙 보충수업을 실시한 서울 양천구 한가람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를 학원측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또 이 학교 교감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요청하고 보충수업에 참여한 교사 7명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를 학교 법인에 요구했습니다.
(끝)
서울시교육청, 합숙 보충수업 고교장 중징계 요구
입력 2001.01.29 (14:19)
단신뉴스
서울시 교육청은 겨울방학 동안 일부 학생을 상대로 합숙 보충수업을 실시한 서울 양천구 한가람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를 학원측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또 이 학교 교감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요청하고 보충수업에 참여한 교사 7명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를 학교 법인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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