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진필중이 1억 8천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진필중의 이번 연봉은 지난해보다 5천만원 오른 것으로 두산 역대 최고 연봉입니다.
진필중은 지난해 5구원승 42세이브를 따내 2년연속 구원왕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두산 선수단은 오늘 전지훈련차 하와이로 떠났습니다.
끝.
두산 진필중 연봉 1억8천만원 재계약
입력 2001.01.29 (14:31)
단신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진필중이 1억 8천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진필중의 이번 연봉은 지난해보다 5천만원 오른 것으로 두산 역대 최고 연봉입니다.
진필중은 지난해 5구원승 42세이브를 따내 2년연속 구원왕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두산 선수단은 오늘 전지훈련차 하와이로 떠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