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실패한 기업인과 금융인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국민여론에 적극 화답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국회의원과 원외위원장 연수 인사말을 통해 4대 개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고 경제회복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흔쾌한 동의와 동참을 이끌어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어 의약분업과 국민연금 확대 등 개혁작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리해 차기 대통령선거 이전에 국민들이 그 효과를 확실히 느낄 수 있게 한다면 국민들에게 민주당에 대한 믿음과 함께 정권 재창출에 대한 자신감과 희망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국정의 파트너인 야당과 상생의 정치를 추구하면서 계속 대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야당의 책임성 있는 주장도 과감히 수용하겠지만 정치공세에는 단호히 대처하는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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