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농산물 협상에서 우리와 입장이 비슷한 농산물 수입국간의 공조가 강화됩니다.
한갑수 농림부장관은 설 연휴인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유럽을 방문해 WTO협상에서 농산물 수입국의 입장이 반영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갑수 농림부 장관은 특히 유럽연합 EU의 휘슬러 농업담당 집행위원과 프랑스의 글라바니 농업장관을 만나 우리나라 쌀문제의 특수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들은 우리의 입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앞으로도 농산물 수출국과 수입국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있는 상황에서 우리와 입장이 비슷한 국가와의 공조를 강화하기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갈 계획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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