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는 오늘 서울 힐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차기 대한변협 회장 서울지역 후보에 정재헌 변호사를, 신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에는 박재승 변호사를 각각 선출했습니다.
오늘 변협회장 후보 경선에서 김성기 변호사와 유택형 변호사를 누르고 당선된 정재헌 변호사는 다음달 22일 열리는 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 서울변호사회 후보로 나가게 돼 사실상 대한변협회장에 선출될 것이 확실시됩니다.
정재헌 변호사는 서울고등법원과 지방법원, 가정법원 부장판사등을 거친 뒤 지난 97년 서울지방 변호사회장을 역임했으며 현 대한변협 활동에 대해 비판적인 성향을 보여왔습니다.
또 서울변협회장 선거에서 예상외로 이진록 변호사를 표차에서 앞선 박재승 변호사는 제주지방법원과, 서울지방법원 판사등을 거쳐 지난 81년 변호사로 개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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