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현시점에서 적자재정 운영 같은 경기부양책은 맞지 않는다`며 `심리적 불안감을 씻어 구조조정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부분적인 경기진작책만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부총리는 부총리 임명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경제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할 수 없는만큼 최소한 2,3년을 내다보는 '마라톤 경제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진부총리는 또 `예전처럼 한꺼번에 공적자금을 조성하는 일은 다시는 없을것`이라고 강조하고 `경쟁력이 없으면 시장에 의해 언제든지 퇴출될 수 있도록 상시퇴출제도를 내달중 확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이어 `경제팀장은 주도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조정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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