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스탠다드 레지스터 핑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박지은과 김미현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은은 2라운드합계 1오버파를 김미현은 2라운드 현재 이븐파를 쳐 컷오프 통과가 유력합니다.
한편 박세리는 4오버파,펄신은 5오버파에 그쳐 예선 통과가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트래시 한손은 9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끝)
박지은-김미현,예선 통과유력
입력 1999.03.20 (09:36)
단신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스탠다드 레지스터 핑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박지은과 김미현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은은 2라운드합계 1오버파를 김미현은 2라운드 현재 이븐파를 쳐 컷오프 통과가 유력합니다.
한편 박세리는 4오버파,펄신은 5오버파에 그쳐 예선 통과가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트래시 한손은 9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