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거액의 회사 물품 판매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시 북동 모 회사 광주 영업소 전 경리사원 24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7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회사 물품 판매대금 17억 7천여만 원을 본사로 송금하지 않고 횡령한 혐의로 지난주 토요일 KBS 공개수배 사건25시를 통해 긴급수배됐습니다.
@@@@
회사공금 17억 횡령 경리사원 검거
입력 2001.01.29 (15:50)
단신뉴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거액의 회사 물품 판매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시 북동 모 회사 광주 영업소 전 경리사원 24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7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회사 물품 판매대금 17억 7천여만 원을 본사로 송금하지 않고 횡령한 혐의로 지난주 토요일 KBS 공개수배 사건25시를 통해 긴급수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