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인도 구자라트 주의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위해 의료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내일 오후 7시 국립의료원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19명으로 구성되는 의료단을, 강진 최대 피해지역인 아메다바드에 파견해 다음달 7일까지 의료지원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또 현금 5만달러와 의약품 5만달러 등을 함께 지원해 총 지원규모는 3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그러나 119구조단 파견은 현재 구조작업이 끝나가는 상태인만큼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보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해외 재난사고와 관련해 의료단을 파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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