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금강산 관광사업 대가를 1월분부터 현재의 절반인 600만달러만 보내기로 사실상 확정해 북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금강산 관광사업 주체인 현대 아산은 오늘 이달부터 북한과의 합의에 관계없이 이달부터 대북 지불금을 600만달러만 보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이 이같은 결정을 재가할 경우 현대아산은 1월분 최종 납기일인 30일에 600만달러만을 송금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현대가 북한측 파트너인 아태평화위원회와 합의절차를 거치지 않은채 절반 송금을 강행할 경우 계약불이행이 돼 이 문제가 향후 북측과의 마찰요인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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