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스탠다드 레지스터 핑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박지은이 예선을 통과했고 김미현도 무난히 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박지은은 2라운드합계 1오버파로 무난히 예선을 통과했으며,현재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중인 김미현도 컷오프 통과가 유력합니다.
그러나 박세리는 오늘 2오버파를 기록해 합계 4오버파로,5오버파에 그친 펄신과 함께 예선통과가 좌절됐습니다.
한편 미국의 트래이시 헨슨이 합계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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