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한국.일본.호주 정부와 민간업체가 참여하는 국제 기업간 전자상거래 연계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내일(30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에서 한국, 일본, 호주의 정부관계자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작업반 실무자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 회의는 지난해 10월 우리 정부가 제22차 아.태 경제협력체 전기통신 실무그룹 회의에서 제안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추진에 일본과 호주가 원칙적으로 합의함에 따라 후속작업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회의 결과는 오는 3월 아.태 경제협력체 전기통신 실무그룹 회의에 제출돼 정부간 협력사업으로 채택,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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