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아닌 주택에 사는 주민 4명 가운데 1명이 거주지 주변의 불법주차 문제를 놓고 이웃들과 승강이를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강서구청이 아파트가 아닌 주택가 차량 보유자 2만9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6%가 불법주차로 인한 분쟁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매일 분쟁을 겪는다는 응답이 24%, 매주 한두차례가 23%, 매월 서너번이 19%로 나타나 주택가 이면도로의 주차난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75%는 골목길 불법주차에 대해 특별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답했고, 조사대상자의 76%는 거주자 우선주차제에 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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