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각은 최근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소집하고 경제 전반을 현대적 기술로 개선하는 것을 올해 경제건설의 중심과업으로 제시했습니다.
북한 내각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에 따르면 이번 확대회의에서는 지난해 경제계획 수행실태를 결산했으며 이어 새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대책을 토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특히 올해 수행해야 할 경제건설의 중심과업은 현존 경제토대를 정비하고 그 위력을 최대한 높이면서 인민경제 전반을 현대적 기술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착실히 해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확대회의에는 홍성남 총리 등 내각 간부와 중앙, 지방의 책임간부, 주요 공장ㆍ기업소 간부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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