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중인 유명 먹는샘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전국에 유통중인 먹는샘물 50여개 제품을 수거해 수질을 정밀분석한 결과 풀무원샘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일제당이 판매하는 `스파클'에서는 냄새가 나 부적합 제품으로 판명됐습니다.
이번에 대장균이 검출된 풀무원샘물은 충북 괴산군 문광면 유평리에서 지난해 5월 초 생산된 1.5ℓ짜리 1만6천440개 가운데 충남지역에 유통된 제품에서나왔습니다.
환경부는 문제가 된 풀무원샘물 가운데 충북지역에서 팔다 남은 68개를 긴급회수하는 한편 영업정지 1개월에 해당하는 435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제일제당이 경기도 포천군 화현면 명덕리의 ㈜포천음료에 위탁생산해 부산지역에 공급한 스파클에서는 냄새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는 원인규명 작업이 끝나는 즉시 적절한행정처분을 내릴예정입니다.
일부 먹는샘물이 이처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은 용기세척 미비등 제품의 청결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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