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을 밤새 감금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던 일당 3명이 2주만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 5일 흉기를 들고 가정집에 침입해 일가족 7명을 밤새 감금 한 뒤 다음날 은행에서 현금 350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부산시 연산동 35살 임모씨등 일당 3명에 대해 특수 강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부산과 서울의 강북지역을 돌아다니며 한달사이에 50차례가 넘는 강도짓을 해 1억 5천만원의 금품을 털어온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많을때는 하루에 4차례나 가정집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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