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인도 구자라트 주의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서 의료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내일 오후 7시 국립의료원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19명으로 구성된 의료단을 강진 최대 피해지역인 아메다바드에 파견해 다음 달 7일까지 의료지원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현금 5만달러와 의약품 등을 함께 지원해 총지원 규모는 3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에 의료단 파견키로
입력 2001.01.29 (17:00)
뉴스 5
⊙앵커: 정부는 인도 구자라트 주의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서 의료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내일 오후 7시 국립의료원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19명으로 구성된 의료단을 강진 최대 피해지역인 아메다바드에 파견해 다음 달 7일까지 의료지원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현금 5만달러와 의약품 등을 함께 지원해 총지원 규모는 3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