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와 화물차가 충돌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전북 완주군 상관면 용암리 슬치재에서 31살 박상업 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와 33살 조한석 씨의 대한통운 소속 15톤 화물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무쏘에 타고 있던 박씨의 부인 29살 이연화 씨와 두살배기 딸 희원 양이 숨지고 박씨와 화물차 운전사 조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굽이길을 달리던 무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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