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심방중격결손 발견 즉시 치료해야
    • 입력1999.03.20 (10:09)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보스턴 UPI=연합뉴스) 혈액을 펌프질하는 심방중 하나에, 날 때부터, 비정상적인 구멍이 뚫려있는, 이른바, 심방중격결손 치료는 성인이 될 때 까지 미룰 것이 아니라 발견 즉시 치료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토론토병원 흉부과 전문의 가출리스 박사는, 심방중격결손은 그 증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전통적인 관행이지만 그 때는 이미 폐의 손상이 돌이킬 수 없게 된다고 밝히고 발견 즉시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가출리스 박사는 심방중격결손이 있으면 혈액이 정상보다 3배나 많이 우심방에 모이게 돼 심장근육이 이를 처리하기 위해 과도하게 확장하면서 결국 폐에 돌이킬수 없는 손상을 입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출리스 박사는 1986-1997년사이에 심방중격결손 수술을 받은 16-80세의 환자 210여명의 수술경과를 조사한 결과 40세가 넘어 수술을 받은 사람은 40세이전에 받은 사람에 비해 수술후 비정상 심박동이 지속되거나 재발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끝)
  • 심방중격결손 발견 즉시 치료해야
    • 입력 1999.03.20 (10:09)
    단신뉴스
(보스턴 UPI=연합뉴스) 혈액을 펌프질하는 심방중 하나에, 날 때부터, 비정상적인 구멍이 뚫려있는, 이른바, 심방중격결손 치료는 성인이 될 때 까지 미룰 것이 아니라 발견 즉시 치료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토론토병원 흉부과 전문의 가출리스 박사는, 심방중격결손은 그 증세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전통적인 관행이지만 그 때는 이미 폐의 손상이 돌이킬 수 없게 된다고 밝히고 발견 즉시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가출리스 박사는 심방중격결손이 있으면 혈액이 정상보다 3배나 많이 우심방에 모이게 돼 심장근육이 이를 처리하기 위해 과도하게 확장하면서 결국 폐에 돌이킬수 없는 손상을 입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출리스 박사는 1986-1997년사이에 심방중격결손 수술을 받은 16-80세의 환자 210여명의 수술경과를 조사한 결과 40세가 넘어 수술을 받은 사람은 40세이전에 받은 사람에 비해 수술후 비정상 심박동이 지속되거나 재발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