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프로화 작업의 시험 무대인 V-코리아리그가 당초 일정보다 1주일 가량 늦어진 3월 23일 개막될 전망입니다.
대한배구협회와 각 구단은 최근 실무회의를 열고 V-코리아리그 개막일자를 3월 23일로 확정하고 조만간 단장회의에 상정해 승인받기로 했습니다.
배구협회 관계자는 당초 개막일자를 3월 16일로 잡았지만 슈퍼리그 이후의선수 체력관리와 실무작업이 늦어져 이를 3월 23일로 연기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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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V-코리아리그 3월 23일 개막 전망
입력 2001.01.29 (17:42)
단신뉴스
배구 프로화 작업의 시험 무대인 V-코리아리그가 당초 일정보다 1주일 가량 늦어진 3월 23일 개막될 전망입니다.
대한배구협회와 각 구단은 최근 실무회의를 열고 V-코리아리그 개막일자를 3월 23일로 확정하고 조만간 단장회의에 상정해 승인받기로 했습니다.
배구협회 관계자는 당초 개막일자를 3월 16일로 잡았지만 슈퍼리그 이후의선수 체력관리와 실무작업이 늦어져 이를 3월 23일로 연기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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