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3차 교환방문 2월26일부터 28일까지
    • 입력2001.01.29 (18:0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제3차 이산가족 교환방문이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이뤄집니다.
    또 생사와 주소가 확인된 이산가족들의 서신교환이 오는 3월15일 이뤄집니다.
    남북한은 오늘 금강산에서 열린 제3차 적십자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다음달말에 이뤄질 3차상봉 후보자 200명의 명단교환은 모레 이뤄지고 이에대한 생사와 주소확인 결과는 다음달 15일 교환됩니다.
    남북한은 또 3월15일 갖기로한 서신교환에 앞서 다음달 9일 두번째로 생사확인 의뢰자 명단을 교환하고 23일에는 이에대한 확인결과도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남북 이산가족간에 당국간 합의에 의해 공식적인 서신교환이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러나 오늘 회의에서 면회소 설치와 관련해서는 남측이 판문점을 주장한 반면 북측은 금강산을 주장했습니다.
    또 북측은 장기수와 그 가족들을 추가로 북에 보내줄 것을 요구했으나 남측은 지난해 비전향 장기수 63명 전원을 북에 보냈다는 입장을 개진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남측은 이산가족 교환방문을 설과 6.15, 8.15와 추석등으로 정례화하고 생사와 주소확인 대상자를 대폭 늘리자고 제의했으며 북측은 이에대해 검토해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남북 양측 대표단은 오늘 오후 2시20분부터 4시반까지 1차회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남북 양측은 내일과 모레 회담을 계속해 미합의 부분들에 대한 타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끝)
  • 3차 교환방문 2월26일부터 28일까지
    • 입력 2001.01.29 (18:06)
    단신뉴스
제3차 이산가족 교환방문이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이뤄집니다.
또 생사와 주소가 확인된 이산가족들의 서신교환이 오는 3월15일 이뤄집니다.
남북한은 오늘 금강산에서 열린 제3차 적십자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다음달말에 이뤄질 3차상봉 후보자 200명의 명단교환은 모레 이뤄지고 이에대한 생사와 주소확인 결과는 다음달 15일 교환됩니다.
남북한은 또 3월15일 갖기로한 서신교환에 앞서 다음달 9일 두번째로 생사확인 의뢰자 명단을 교환하고 23일에는 이에대한 확인결과도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남북 이산가족간에 당국간 합의에 의해 공식적인 서신교환이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러나 오늘 회의에서 면회소 설치와 관련해서는 남측이 판문점을 주장한 반면 북측은 금강산을 주장했습니다.
또 북측은 장기수와 그 가족들을 추가로 북에 보내줄 것을 요구했으나 남측은 지난해 비전향 장기수 63명 전원을 북에 보냈다는 입장을 개진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남측은 이산가족 교환방문을 설과 6.15, 8.15와 추석등으로 정례화하고 생사와 주소확인 대상자를 대폭 늘리자고 제의했으며 북측은 이에대해 검토해 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남북 양측 대표단은 오늘 오후 2시20분부터 4시반까지 1차회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남북 양측은 내일과 모레 회담을 계속해 미합의 부분들에 대한 타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