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워싱턴 교도.AFP=연합뉴스) 일본이 다음달 4일부터 쌀수입을 관세화해 1㎏에 351.17엔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데 대해 호주와 우루과이가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했습니다.
호주는 일본의 쌀 관세화를 원칙적으로 환영하나 쿼터 외 수입 쌀에 대한 관세가 지나치게 높다며 어제 제네바의 WTO에 제소했습니다.
일본은 지난 93년 체결된 우루과이라운드 협정에 따라 쌀 수입을 최소접근 물량방식에 따르고 있으나 쌀 수입 증가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말 쌀 수입 관세화로 전환키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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